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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부제 해제 D+477] 봉합되지 않는 개인·법인택시업계 갈등…재운영 검토도 가능?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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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택시 업계 "젊은 운전자 늘고, 일한 만큼 벌 수 있는 환경 조성돼"
- 법인택시 업계 "개인택시 가격만 올라…개인택시로 진입장벽만 높아져"
- 인천시 "오는 10월은 돼야 택시부제 재운영 검토 가능…상황 예의주시"

[앵커]

인천에서 '택시부제'가 해제된 지 오늘(26일)로 477일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택시부제 해제를 받아들이는 개인택시 업계와 법인택시 업계의 온도차는 큽니다.

인천시는 택시부제 재운영 심의 전까지는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돕니다.

출처 : 경인방송(https://news.ifm.kr) 

(기사전문보기)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38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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