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크랩
뉴스스크랩

박용갑 “택시기사 양쪽서 수수료 떼인다”

2025-10-15
조회수 86

국토부 국감서 박용갑 "국민 대신 기업 편 서선 안 돼”
국토부 “카카오·공정위 소송 진행 중… 신중히 접근해야"


d0a842caeb0fd.jpeg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


13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갑(대전중구)의원이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수수료 부당징수 문제를 놓고 정부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국감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수수료 

부당징수 문제를 조명하며 국토교통부를 향해 "국민 불이익을 방치한 채 기업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질타를 쏟아냈다.

박 의원은 이날 "장관님께서 지난 7월 28일 인사청문회 때 카카오모빌리티의 대외영업 수수료 부당징수 문제에 대해 입법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이후 국토부는 아무런 조치가 없다"며 포문을 열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v.daum.net/v/20251013170957204

경기도 광명시 범안로 1002 대광프라자 13층 (우:14303)

Tel : 02.2210.8500  |  Fax : 02.2210.8550
COPYRIGHT ⓒ 2010 KTAXI.OR.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