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경제] 이정원 기자=대리운전기사단체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알고리즘을 활용해 대리기사들에게 보험료를 착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전국연대노동조합 플랫폼운전자지부, 카부기공제회,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알고리즘을 통해 상시적으로 대리기사의 보험료를 몰래 빼먹는 카카오모빌리티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카카오는 2016년 3월 '카카오드라이버'를 출시하면서, 대리운전 보험료를 대리기사에게 부과하지 않고 카카오가 직접 납부하겠다고 발표했다"라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카오T 대리기사앱을 가입할 때 '20%의 운행수수료 외 별도의 비용을 부과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고 말했다.
▷ 대리기사단체, 카카오모빌리티 알고리즘 활용해 대리기사 보험료 착취 의혹 제기
▷"정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대리기사 처우 개선에 힘써야"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대리운전기사단체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알고리즘을 활용해 대리기사들에게 보험료를 착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전국연대노동조합 플랫폼운전자지부, 카부기공제회,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알고리즘을 통해 상시적으로 대리기사의 보험료를 몰래 빼먹는 카카오모빌리티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카카오는 2016년 3월 '카카오드라이버'를 출시하면서, 대리운전 보험료를 대리기사에게 부과하지 않고 카카오가 직접 납부하겠다고 발표했다"라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카오T 대리기사앱을 가입할 때 '20%의 운행수수료 외 별도의 비용을 부과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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