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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추경] 저소득층에 100만원…특고·택시기사 최대 200만원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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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조10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해 민생과 물가 안정에 투입하기로 했다. 저소득층 227만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하고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택시 기사, 예술인 등에 최대 200만원의 고용·소득 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특고·프리랜서 등 고용·소득안정을 위해 1조1000억원을 지원한다. 방과 후 강사, 보험설계사, 방문판매원 등 특고·프리랜서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00만원이, 법인 택시 기사, 전세버스 및 비(非) 공영제 노선버스 기사 대상으로는 소득안정자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저소득층 예술인들에게는 100만원의 활동 지원비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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