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려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11월 16일 충남 아산시소재 온천운수소속 택시근로자가 회사의 불법행위에 항의하며 아산시청앞에서 시장면담을 요구하다 신나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그동안 회사측은 개별근로계약서 형식을 빌어 도급제를 운영하며 고액의 도급료를 챙겨오는 등 불법행위를 자행해 왔으며, 특히 불법도급제에 항의하는 우리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산하 온천운수분회에 대한 부당노동행위를 수차례 자행하며 노조탄압을 일삼아 왔었고, 이에 수차례 아산시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해 오면서 불만이 누적된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전체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운행시간 제한 및 야근운행 금지를 공고하면서 택시근로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했으며, 이에 택시근로자들이 아산시청에 회사측의 불법행위를 철저히 조사해 줄 것을 요구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아산시청에서 회사측 불법행위 조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시장면담을 요구했다가 계속 시장이 불통하는 모습을 보이자 분신시도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이에, 우리노련은 아산시청에 회사측의 불법 도급행위와 배차관련 탄압등 온갖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아울러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도 택시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해서도 강력히 처벌할 것을 전국의 10만 조합원들의 의지를 모아 강력히 요구한다.
성 명 서
아산시는 불법 도급택시를 즉각 처벌하라!
불법택시사업주는 근로자의 생존권 탄압을 중단하라!!
드디어 우려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11월 16일 충남 아산시소재 온천운수소속 택시근로자가 회사의 불법행위에 항의하며 아산시청앞에서 시장면담을 요구하다 신나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그동안 회사측은 개별근로계약서 형식을 빌어 도급제를 운영하며 고액의 도급료를 챙겨오는 등 불법행위를 자행해 왔으며, 특히 불법도급제에 항의하는 우리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산하 온천운수분회에 대한 부당노동행위를 수차례 자행하며 노조탄압을 일삼아 왔었고, 이에 수차례 아산시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해 오면서 불만이 누적된 것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전체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운행시간 제한 및 야근운행 금지를 공고하면서 택시근로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했으며, 이에 택시근로자들이 아산시청에 회사측의 불법행위를 철저히 조사해 줄 것을 요구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아산시청에서 회사측 불법행위 조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시장면담을 요구했다가 계속 시장이 불통하는 모습을 보이자 분신시도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이에, 우리노련은 아산시청에 회사측의 불법 도급행위와 배차관련 탄압등 온갖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아울러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도 택시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해서도 강력히 처벌할 것을 전국의 10만 조합원들의 의지를 모아 강력히 요구한다.
2016. 11. 17.
전 국 택 시 노 동 조 합 연 맹